사회
[속보] 장동혁 "이재명, '쌍방울 빤쓰' 입은 사람은 대북송금 동조자인가?"

장동혁 대표는 스타벅스가 202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주기엔 '사이렌 이벤트'를 했다는 여권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이성을 상실했다"고 주장하며 "2년 전 4월 16일에 스타벅스가 '사이렌 이벤트'를 했다면서, '인두겁 쓰고', '금수같은', '패륜행위' 라고 퍼부어댔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애당초 이벤트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스타벅스의 신제품인 '사이렌 클래식'이 나왔다는 평범한 출시 공고"라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사이렌'은 스타벅스의 상징이고,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진 모든 제품에 붙는 공통 명칭"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그런 식이라면 4월 16일에는 '사이렌 오더'도 하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사이렌' 그려진 스타벅스 간판도 가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이제 달력에 참사일들을 다 적어놓고, 조금이라도 걸리면 다 피해야 할 판"이라고 비난했다.
장 대표는 "공소취소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국민적 분노가 타오르니 많이 불안한 모양"이라고 주장했다. "건수 하나 잡은 김에 개딸들 선동해서 판 뒤집어보려고 난리가 났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꿈 깨라"고 말했다. "더 이상 우리 국민들 속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광우병에, 후쿠시마에, 사드에, 속을 만큼 속았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스타벅스 불매운동에 이런 댓글이 있었다"고 말했다. "'쌍방울이 불법 대북송금했으니 빤쓰 불매운동! 쌍방울 빤쓰 입는 사람은 불법 대북송금 동조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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