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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건조 기능 강화한 ‘라이젤스팀 플랜트’ 출시

이브자리, 건조 기능 강화한 ‘라이젤스팀 플랜트’ 출시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장마철을 대비해 건조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 ‘라이젤스팀 플랜트’를 출시했다.

이브자리 ‘라이젤스팀 플랜트’
이브자리 ‘라이젤스팀 플랜트’
라이젤스팀은 이브자리가 2022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기능성 제품 라인으로,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특수 충전재가 적용됐다. 이 충전재는 내구성이 우수해 뜨거운 물에 세탁하거나 건조기를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원형을 유지한다. 또한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테스트 결과 자연 건조 시에도 일반 솜 침구보다 습도 감소율이 높아 2배 이상 빨리 마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게가 가볍고 포근한 느낌으로 속통과 차렵이불로 두루 활용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신제품 라이젤스팀 플랜트는 해당 특수 충전재를 100% 사용하고, 커버에는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100% 면 60수 원단을 적용했다. 불순물을 제거하는 고온 워싱 처리까지 거쳐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고온 세탁·건조에 특화된 기능성에 더해 호텔식 침구 디자인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이불 전체에 차분한 그레이 컬러를 입혔고, 가장자리에는 3cm 폭의 날개로 마감했다. 여기에 줄누비 스타일의 스티치를 여러 줄 넣어 깔끔하면서도 호텔 침실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라이젤스팀 플랜트 이불과 함께 동일한 충전재와 패턴을 적용한 경추베개도 출시됐다. 경추베개 역시 세탁기와 건조기를 사용해도 형태와 탄성이 유지돼 관리가 간편하다. 사이즈는 단일 규격이지만 충전재 중량을 0.6kg과 0.9kg 두 가지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베개 높이를 선택할 수 있다.

조은자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소장은 “장마철은 높은 온·습도로 침구 속 유해균이 번식하기 쉬워 침구 위생이 취약해지는 시기인 만큼 쾌적한 수면을 위해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며 “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충전재로 세탁부터 건조까지 간편한 라이젤스팀 제품이 장마철 침구 관리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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