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보]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일부 구간 운행 중단···"정상 운행 시점 정해지지 않아"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 구간 운행이 9월 7일 오후 7시 38분쯤 전력공급 문제로 중단됐습니다.
대구교통공사는 복구 작업을 벌여 오후 8시 10분부터 칠곡경대병원역에서 달성공원역까지 양방향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다만 서문시장역부터 용지역까지는 아직도 양방향 운행이 멈춰있는 상태입니다.
운행이 멈춘 구간 역은 오후 9시 20분쯤부터 문을 닫고 시민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이번 열차 운행 중단은 수성시장역 일대 구간에서 단전이 시작돼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단전 당시 운행 중인 3호선은 9편이었지만 남은 동력으로 모두 인근 역사에 도착해 탑승객들을 하차시켰습니다.
대구교통공사는 현재까지 정상 운행 시점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공유하기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