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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 미국 뉴욕·버지니아·아이다호·유타 소재 주요 반도체 팹 신규 수처리 계약 수주

그래디언트, 미국 뉴욕·버지니아·아이다호·유타 소재 주요 반도체 팹 신규 수처리 계약 수주
AI 경제의 수처리 기반을 담당하는 그래디언트(Gradiant)는 2026년 초부터 반도체 제조 고객으로부터 3억달러 규모의 신규 계약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수자원 확보가 생산 규모와 속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되면서 관련 부문에서 그래디언트가 강력한 상업적 모멘텀을 확보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수주를 통해 그래디언트는 뉴욕, 버지니아, 아이다호, 유타의 5개 제조 시설(팹)을 대상으로 여러 선도적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들에는 담수 수요를 줄이고 물 재사용을 늘리며 수자원 제약이 갈수록 심화되는 환경에서 생산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초순수(UPW), 고회수율 폐수 처리, 스크러버 재생, 무방류(ZLD) 시스템이 포함된다.

그래디언트는 수처리 과정의 일부 단계만 담당하는 대신 초순수 생산부터 고회수율 폐수 처리, 스크러버 재생, 불산 폐수 등 복잡한 폐수 스트림 처리 및 무방류에 이르기까지 이들 현장 전반에 걸쳐 전체 반도체 수처리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수주 중 상당수는 기존 고객과의 재수주 건으로 세계 최대 반도체 팹 중 한 곳의 고회수율 폐수 시설 2단계 프로젝트와 동일한 고객을 위해 싱가포르, 대만 및 미국에서 이미 입증되어 유입수량의 80% 이상을 회수하는 스크러버 재생 시스템 설계가 포함된다.

프라카시 고빈단(Prakash Govindan) 그래디언트 최고경영자는 “물은 세계가 고대역폭 메모리를 포함해 AI 데이터센터를 구동하는 칩을 얼마나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주요 제약 요인 중 하나가 됐다”며 “이것이 바로 선도적인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계속해서 그래디언트를 선택하는 이유다.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단일 파트너로서 초순수부터 가장 복잡한 폐수 스트림에 이르기까지 전체 수처리 주기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수자원 부족이 팹 가동 지연의 원인이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니시 보라(Nish Vora) 그래디언트 미주 전무이사는 “이번 수주는 내년 미국 내 수주액 10억달러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우리가 필요로 했던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이 계약들 각각은 반도체 수처리 솔루션의 핵심 축으로서 그래디언트의 입지를 강화하며 AI 경제를 구동하는 칩 생산 회사들이 수자원 제약 없이 사업을 영위하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초순수 및 첨단 폐수 처리부터 고회수율 수자원 재사용 및 무방류(ZLD)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그래디언트의 반도체 솔루션은 제조업체가 물 소비와 환경 영향을 줄이면서 생산 능력을 늘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계속 가속화됨에 따라 효율적인 수처리 관리는 차세대 반도체 팹이 얼마나 빠르게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지 결정하는 핵심 동인이 되고 있다.

그래디언트 소개

그래디언트는 AI 경제의 물 관련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업이다. MIT에서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보스턴에 위치한 그래디언트는 AI 구축의 배후에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는 물론 이에 의존하는 에너지 및 산업 분야에 이르기까지 물과 폐수 인프라를 조성한다. AI 수요가 가속화됨에 따라, 물은 무엇을 건설할 수 있을지를 결정짓는 자원이 되고 있다. 그래디언트의 기술은 현재 92개국에 3000개 이상의 처리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산업이 취수하는 물을 줄이고, 낭비할 물을 회수하며, 깨끗한 물을 자연으로 되돌려 준다. 웹사이트: gradiant.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915041166/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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