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대성히트에너시스,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 사업’ 대상 제품 선정
편집자 해설 대성히트에너시스의 16kW급 인버터 공기열 히트펌프가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 사업의 1차 대상 제품으로 선정됨에 따라, 정부의 친환경 히트펌프 보급 목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제품은 공기 중 열에너지를 활용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고효율 인버터 공기열 히트펌프로, 등유나 가스보일러 대비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설비로 활용될 수 있다. 이는 대성산업의 에너지 분야 사업 경험과 대성히트에너시스의 히트펌프 기술력이 반영된 결과로, 대성히트에너시스의 품질관리 역량과 기후변화
대성산업(회장 김영대)의 핵심 계열사인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대성히트에너시스(대표 유지석)는 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 사업’의 1차 대상 제품 공모에서 16kW급 인버터 공기열 히트펌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성히트에너시스 16kW급 인버터 공기열 히트펌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이번 1차 대상 제품 공모에는 총 6개사 22개 제품이 출품됐으며 전문가 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3개사 10개 제품이 선정됐다. 대성히트에너시스의 16kW급 인버터 공기열 히트펌프는 정부가 제시한 기술 및 환경 기준을 충족해 대상 제품에 포함됐다.
선정된 제품은 공기 중 열에너지를 활용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고효율 인버터 공기열 히트펌프다. 등유나 가스보일러 대비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설비로 활용될 수 있다.
이번 선정은 대성산업이 에너지 분야에서 축적해 온 사업 경험과 대성히트에너시스의 히트펌프 기술력이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성히트에너시스는 한파 등 외부 환경 변화 속에서도 에너지 효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인버터 제어 기술을 적용한 히트펌프 제품을 개발·공급해 왔다.
대성산업은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 현장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 사업 대상 제품 선정은 대성히트에너시스의 품질관리 역량과 기후변화 대응 기술력을 인정받은 사례라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 중 사업을 수행할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7월 중 최종 지원 가구를 확정한 뒤 오는 9월 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대성히트에너시스는 현장 확인, 시공 관리, 사후관리(AS) 체계를 바탕으로 제주도민에게 안정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대성산업은 2035년까지 화석연료 난방의 히트펌프 전환을 추진하는 제주의 청정에너지 비전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제주를 시작으로 난방 전기화와 탄소중립 흐름에 대응하는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유하기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