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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서울시내버스 노조 "자정까지 타결 안 되면 파업"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자정까지 타결이 되지 않으면 공식 파업 선언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파업이 예고된 날을 하루 앞두고, 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오늘 오후부터 막판 협상을 벌였는데요.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등의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대로면 서울 시내버스는 내일 새벽 4시 첫차부터 멈춰 서게 됩니다.

서울시는 무료 셔틀버스 약 1,500대를 투입하고, 지하철을 하루 200회 이상 증편하는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출처: 연합뉴스TV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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