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맛비·바람에 나무 쓰러짐 등 전북 피해 7건 접수
강한 비와 바람이 이어지면서 새벽부터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이로 인해 전북 지역에서는 다양한 피해가 발생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기준 정읍과 김제 등 지역에서는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또한 완주 상관면에서는 도로에 물이 들어찼다는 신고가 접수되는 등 모두 7건의 피해 신고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낮 12시쯤 진안 군상리에서는 지붕 아래 처마가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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