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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야 발리, 전통 공예와 미식으로 즐기는 연말연시 프로그램 ‘A Season Woven in Harmony’ 개최
인도네시아 우붓에 위치한 호시노 리조트의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가 2026년 12월 20일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 연말연시 특별 프로그램 ‘A Season Woven in Harmony’를 개최한다.
‘알려지지 않은 우붓을 만나다’를 콘셉트로 운영되는 호시노야 발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발리의 전통 공예와 식문화, 공연 예술에 일본의 연말연시 풍습을 접목한 특별한 숙박 경험을 선보인다. 약 일주일에 걸쳐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론타르 크리스마스트리’를 비롯해 발리의 향신료를 활용한 페스티브 디너, 전통 악기 라이브 공연, 새해맞이 전통무용과 선라이즈 스트레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발리 전통 공예 소재 ‘론타르’로 완성한 크리스마스트리
호시노야 발리의 리셉션에는 발리의 전통 공예 소재인 ‘론타르’를 활용한 높이 약 2m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된다. 론타르는 야자수의 잎으로, 발리에서 오랫동안 문서 제작과 전통 공예에 사용돼 온 소재다.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현지 장인이 약 일주일에 걸쳐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하며, 자연 소재 특유의 질감과 섬세한 마감을 통해 발리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크리스마스트리는 12월 20일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 리셉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발리의 향신료와 서양 요리가 어우러진 페스티브 디너
연말연시를 기념하는 특별한 미식 경험도 마련된다. 호시노야 발리는 발리의 향신료를 서양 요리에 접목한 페스티브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메인 요리로는 오리 한 마리를 통째로 구운 로스트 덕을 제공하며, 디저트에는 파인애플과 초콜릿을 활용해 발리에서 친숙한 식재료의 풍미를 담아낸다. 12월 24일과 25일, 31일, 2027년 1월 1일에는 발리 전통 대나무 타악기인 ‘린딕’과 플루트가 어우러지는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같은 기간 디너에서는 특별 칵테일도 제공된다. 어린이를 위한 발리 전통무용 체험도 마련된다. 오후 4시부터 30분간 웰니스 가제보에서 진행되며, 가족 단위 투숙객도 발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페스티브 디너는 12월 20일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전통무용과 해넘이 소바로 맞이하는 새해 전날
12월 31일에는 발리의 전통 공연인 ‘장게르 댄스’가 펼쳐진다. 장게르 댄스는 남녀가 노래와 춤을 주고받는 전통 공연으로, 축제와 축하 행사에서 선보이는 발리의 대표적인 공연문화 중 하나다. 이번 공연에는 남녀 2쌍이 참여하며, 공연 후반부에는 투숙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지난해 호평을 받았던 일본식 해넘이 소바를 제공해 발리의 전통문화와 일본의 연말 풍습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장게르 댄스는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9시 30분까지 리셉션 구역에서 진행된다.
선라이즈 스트레칭과 발리식 떡 요리로 시작하는 새해 첫날
2027년 1월 1일에는 우붓의 자연 속에서 새해 첫 아침을 맞이하는 선라이즈 스트레칭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일출 전부터 야외 웰니스 가제보에서 진행되는 스트레칭은 아침 해를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깨우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침 식사 후에는 일본에서 경사스러운 의미를 지닌 홍백색으로 만든 발리식 떡 요리를 제공한다. 달콤한 땅콩 페이스트를 쫀득한 반죽으로 감싼 전통 음식으로, 발리의 식문화에 일본의 새해맞이 의미를 더했다. 발리식 떡 요리는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11시까지 다이닝에서 제공된다.
호시노야 발리는 이번 ‘A Season Woven in Harmony’를 통해 발리의 전통 공예와 음식, 공연문화를 경험하는 동시에 일본의 연말연시 풍습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안한다. 서로 다른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투숙객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연말연시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개요
프로그램명: A Season Woven in Harmony
운영 기간: 2026년 12월 20일~2027년 1월 1일
운영 장소: 호시노야 발리(인도네시아 우붓)
주요 프로그램: 론타르 크리스마스트리, 페스티브 디너, 린딕·플루트 라이브 공연, 어린이 발리 전통무용 체험, 장게르 댄스, 해넘이 소바, 선라이즈 스트레칭, 발리식 떡 요리
예약 안내: 페스티브 디너 및 선라이즈 스트레칭 사전 예약제
발리 전통 공예 소재 ‘론타르’로 완성한 크리스마스트리
발리의 향신료와 서양 요리가 어우러진 페스티브 디너
A Season Woven in Harmony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전통무용체험
발리 전통 공예 소재 ‘론타르’로 완성한 크리스마스트리
호시노야 발리의 리셉션에는 발리의 전통 공예 소재인 ‘론타르’를 활용한 높이 약 2m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된다. 론타르는 야자수의 잎으로, 발리에서 오랫동안 문서 제작과 전통 공예에 사용돼 온 소재다.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현지 장인이 약 일주일에 걸쳐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하며, 자연 소재 특유의 질감과 섬세한 마감을 통해 발리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크리스마스트리는 12월 20일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 리셉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발리의 향신료와 서양 요리가 어우러진 페스티브 디너
연말연시를 기념하는 특별한 미식 경험도 마련된다. 호시노야 발리는 발리의 향신료를 서양 요리에 접목한 페스티브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메인 요리로는 오리 한 마리를 통째로 구운 로스트 덕을 제공하며, 디저트에는 파인애플과 초콜릿을 활용해 발리에서 친숙한 식재료의 풍미를 담아낸다. 12월 24일과 25일, 31일, 2027년 1월 1일에는 발리 전통 대나무 타악기인 ‘린딕’과 플루트가 어우러지는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같은 기간 디너에서는 특별 칵테일도 제공된다. 어린이를 위한 발리 전통무용 체험도 마련된다. 오후 4시부터 30분간 웰니스 가제보에서 진행되며, 가족 단위 투숙객도 발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페스티브 디너는 12월 20일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전통무용과 해넘이 소바로 맞이하는 새해 전날
12월 31일에는 발리의 전통 공연인 ‘장게르 댄스’가 펼쳐진다. 장게르 댄스는 남녀가 노래와 춤을 주고받는 전통 공연으로, 축제와 축하 행사에서 선보이는 발리의 대표적인 공연문화 중 하나다. 이번 공연에는 남녀 2쌍이 참여하며, 공연 후반부에는 투숙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지난해 호평을 받았던 일본식 해넘이 소바를 제공해 발리의 전통문화와 일본의 연말 풍습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장게르 댄스는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9시 30분까지 리셉션 구역에서 진행된다.
선라이즈 스트레칭과 발리식 떡 요리로 시작하는 새해 첫날
2027년 1월 1일에는 우붓의 자연 속에서 새해 첫 아침을 맞이하는 선라이즈 스트레칭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일출 전부터 야외 웰니스 가제보에서 진행되는 스트레칭은 아침 해를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깨우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침 식사 후에는 일본에서 경사스러운 의미를 지닌 홍백색으로 만든 발리식 떡 요리를 제공한다. 달콤한 땅콩 페이스트를 쫀득한 반죽으로 감싼 전통 음식으로, 발리의 식문화에 일본의 새해맞이 의미를 더했다. 발리식 떡 요리는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11시까지 다이닝에서 제공된다.
호시노야 발리는 이번 ‘A Season Woven in Harmony’를 통해 발리의 전통 공예와 음식, 공연문화를 경험하는 동시에 일본의 연말연시 풍습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안한다. 서로 다른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투숙객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연말연시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개요
프로그램명: A Season Woven in Harmony
운영 기간: 2026년 12월 20일~2027년 1월 1일
운영 장소: 호시노야 발리(인도네시아 우붓)
주요 프로그램: 론타르 크리스마스트리, 페스티브 디너, 린딕·플루트 라이브 공연, 어린이 발리 전통무용 체험, 장게르 댄스, 해넘이 소바, 선라이즈 스트레칭, 발리식 떡 요리
예약 안내: 페스티브 디너 및 선라이즈 스트레칭 사전 예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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