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과일 깎다 다쳤다"는 50대.. 경찰은 '아들' 입건 조사
![[전주MBC 자료]](/static/uploads/rss_507e6a4aa95402ef.jpg)
흉기로 부상당한 50대를 이송했다는 119 측의 통보에 따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장수경찰서는 어제(21일) 밤 8시 반쯤 전북 장수군 장수읍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이 흉기에 복부를 다친 사건과 관련해, 함께 있던 20대 아들을 특수 존속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친 남성은 과일을 깎다가 다쳤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부상 부위 등을 고려했을 때 석연치 않다고 보고 아들의 범행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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