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속보] 조국 "李 지지율 하락은 '문조털래유' 쳐낸 결과"
![[조국 페이스북]](/static/uploads/rss_3bf9e9600c5b379e.jpg)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연구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에 대해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를 ’적‘으로 쳐냈기 때문이라고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직격했습니다.
조 원장은 오늘(14일) 자신의 SNS에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9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 33.8% 역대 최저치, 민주 36% 국힘 42%로 역전"이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조 원장은 "’문조털래유‘를 ’적‘으로 쳐내고 ’뉴이재명’ 중심으로 하는 ‘구조적 다수’ 구성 전략의 결과다. 심각하다"라고 적었습니다.
조 원장은 또한 "‘뉴이재명’만으로 국정 성공,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이 된다고 말하는 자가 바로 ‘간신’(奸臣)이다"며 "민주정부 ‘이어달리기’를 부정하고 진영 내부 ‘갈라치기’를 일삼는 자가 ‘역신’(逆臣)이다"라고 했습니다.
앞서 오늘 발표한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8세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리얼미터 조사 기준 취임 후 최저치인 33.8%로 집계됐습니다.
해당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5%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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